피에스앤지, 자회사 홍익인프라와 합병

입력 2014-01-20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인 피에스앤지기 자회사인 홍익인프라와의 소규모 합병을 진행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소규모 합병에 대한 주주들의 반대의사 접수 집계결과 0.9%(약 30만주) 에 그쳐 이를 근거로 합병계약에 대한 주주총회를 대신하는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피에스앤지는 지난해 12월16일 합병을 결정했고 이날 이사회에서 합병 승인을 했다. 합병기일은 2014년 2월 24일이다.

피에스앤지는 홍익인프라와의 합병을 통해 SSM사업역량의 강화 및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14년 질적 성장을 위해서 △고객들을 위한 밝고 건강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쇼핑의 친근함과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미래를 함께 꿈꾸는 운동을 활성화시켜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2,000
    • -1.54%
    • 이더리움
    • 2,915,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1.08%
    • 리플
    • 2,168
    • -5.16%
    • 솔라나
    • 126,400
    • -3.59%
    • 에이다
    • 416
    • -5.2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1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2.92%
    • 체인링크
    • 12,970
    • -3.21%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