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 강지영 '카라'탈퇴 원인?…누구인가 봤더니

입력 2014-01-20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지영 건일

그룹 초신성 멤버 건일이 강지영과의 열애설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강지영이 그룹 '카라'를 탈퇴하는데 건일의 영향이 컸다는 추측이 나오면서 건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국내 한 매체는 일본 일간지 보도를 빌어"“카라 강지영의 팀 탈퇴에 초신성 건일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날 일본매체 일간사이조에는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보도됐다"며 "강지영의 계약만료 사실을 전한 뒤 강지영과 그룹 초신성의 멤버 건일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건일은 지난 2002년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MBC '사랑을 할거야'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2007년 그는 초신성이라는 그룹으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고, 티아라와 함께했던 프로젝트 앨범 'TTL(Time to Love)'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 열애설이 터진 강지영과는 TV도쿄에서 방송된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Wanna Do)에도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같은 내용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강지영, 진짜 건일이랑 사귀나?" "건일이 누군가 했다" "강지영 건일, 젊은 사람들이 사귈 수도 있지" "건일 강지영, 잘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3,000
    • -0.38%
    • 이더리움
    • 2,921,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72%
    • 리플
    • 2,206
    • +0.09%
    • 솔라나
    • 128,600
    • -1%
    • 에이다
    • 419
    • -4.12%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2.2%
    • 체인링크
    • 12,980
    • -3.64%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