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봉사단, 종로구 문화체험 행사 개최

입력 2014-01-2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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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사내 봉사단체인 ‘스스로봉사단’은 최근 서울시 종로구 관내 6개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 127명을 초청, 본사 신사옥 투어와 영화 관람 등의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재능교육의 신사옥인 JEI크리에이티브센터의 건물 옥상에 위치한 하늘정원이었다.

윤협로 스스로봉사단장은 견학 온 어린이들과 함께 동행하며 본 건물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견축배경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전했다. 이후 3층의 오디토리움과 라운지, 1층 연구소까지 둘러보고 카페테리아로 향했다.

행사에 참여한 일부 어린이들은 커서 유명한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견학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이후 점심 식사를 하고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인근 멀티플렉스에서 3D 애니매이션 영화를 관람한 후 모든 문화체험행사를 마쳤다.

다음 문화체험 행사는 오는 22일 종로구 관내 3곳 아동센터 어린이 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재능교육 임직원과 재능선생님 600여명으로 구성된 스스로봉사단은 ‘섬김의 자세로 고객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재능인’이라는 모토로 지난 2003년 출범했다.

한편 재능교육은 최근 해외에서 낭보를 전해왔다. 재능교육 미주지사가 미국 LA 3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것이다. LA 비즈니스 저널 발표에 따르면 LA카운티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 기업을 조사결과, 재능교육 미주지사는 1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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