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대란]카드정보유출 집단소송...'7700원 소송'도 등장

입력 2014-01-21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정보유출 집단소송이 줄잇고 있다.

지난 20일 100여명의 고객이 3개 카드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접수한데 이어 법무법인 평강도 1건당 5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

21일 평강에 따르면 이 법무법인은 소송비용을 최소화한 '7700원 소송'을 제기한다.

평강은 소속변호사, 디지털포렌식 전문위원 등 10명으로 카드사 소송대책팀을 구성해, 각 카드사별로 피해자를 모집해 3개의 소송을 따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흥엽 법률사무소의 이흥엽 변호사도 지난 18일 포털사이트 카페에 3개 카드사에 대한 소송 공지를 내고 원고인단을 모집했다.

이 밖에도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에 집단소송 카페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97%
    • 이더리움
    • 3,081,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11%
    • 리플
    • 2,103
    • +0.96%
    • 솔라나
    • 129,000
    • +2.87%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411
    • +1.73%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92%
    • 체인링크
    • 13,040
    • +1.88%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