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야상 관심 폭발...연예인 력셔리·공항패션 그 브랜드!

입력 2014-01-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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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야상

▲전지현 야상 (사진 = 판매사이트, SBS)

드라마 '별그대'의 전지현 야상이 큰 화제를 모으면서 해당 브랜드 역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과 함께 낚시를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풍성한 털모자가 달린 카키색의 야상을 입고 나와 큰 관심을 모았다.

흰색 라쿤털로 장식된 전지현 야상의 브랜드는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이 야상의 가격은 무려 6200달러(약 664만원)이며, 병행수입 제품의 경우 50만원대로도 판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터 앤 미세스 퍼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로 빈티지 밀리터리풍의 스웨터, 바지, 자켓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번 전지현 야상을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의 럭셔리 패션과 공항 패션 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전지현 야상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야상, 너무 비싸다", "전지현 야상, 난리났네 다들. 형편 안되면서 사는 사람들도 허다하겠지", "전지현 야상 예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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