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클래스 스토리] 명품가전 밀레의 대표 제품 4선

입력 2014-01-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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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 S8시리즈= 최대 2200W의 강력한 모터 파워와 세계 최초로 인증받은 헤파필터 및 에어클린 시스템으로 100% 공기 정화 기능을 갖췄다. 밀레가 지금까지 출시한 진공청소기 중 가장 진보된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기종에 깨끗한 공기만을 배출하는 12중 에어클린시스템을 적용했으며, 9겹의 하이클린 먼지봉투는 못이나 유리조각 같은 물체가 들어와도 찢기지 않는다. 가격은 50만원부터 118만원까지.

◇허니컴 드럼세탁기 W5962= 세탁물을 보호하는 밀레의 특허기술인 ‘허니컴 드럼’과 22가지 얼룩을 말끔히 세탁해주는 ‘얼룩 케어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총 20개의 다양한 섬유 세탁프로그램을 이용해 운동화나 울ㆍ실크 등 섬세한 종류의 소재도 버튼 하나로 손쉽게 세탁할 수 있다. 일반 세탁기에서는 세탁이 불가능한 등산복ㆍ스키복 등의 아웃도어 특수 소재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 최대 탈수속도 1600rpm으로 세탁물의 잔존수분율을 44%까지 낮춰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세탁 용량은 10kg이며 가격은 398만원이다.

◇양문형 냉장고·냉동고= 밀레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냉각방식을 갖춘 냉장·냉동고를 소개했다. 냉장고는 391ℓ, 냉동고는 261ℓ로 각각 단일 제품으로 사용하거나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대용량에도 불구하고 주방 가구와 크기를 맞춰 너비 120cm, 깊이 63cm로 설계, 주방 공간의 일체감을 높였다. 특히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인 밀레의 냉장·냉동고는 환경 유해물질인 CFC 및 HFC 대신 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R600a 냉매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냉장고 398만원, 냉동고 428만원.

◇14인용 식기세척기 G5510SC= 국내 최대 용량인 14인용의 식기세척기다. 공간 효율성은 높이고 물 소비량과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했다. 4종의 라인업 중 ‘G5510SC’ 모델은 일반형 모델 중 국내 최저의 에너지 소비량(1050.2Wh)을 자랑한다. 그릇의 양과 오염도, 물의 탁도를 자동 감지하는 ‘오토 센서’와 식기량을 측정해 세척프로그램과 팬 작동시간 및 린스 투입량을 자동 조절하는 ‘센서 드라이’를 장착했다. 가격은 215만원부터 29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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