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 작년 고용 70% 늘렸다

입력 2014-01-23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기아차는 330여개의 1차 협력업체가 지난해 채용한 인원이 1만7215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기아차 협력업체의 채용 규모는 전년 1만4531명 보다 2684명 늘어났으며, 연초 계획(1만명)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5000여개에 달하는 2, 3차 협력업체들의 신규 채용 규모까지 포함할 경우 지난해 전체 고용 인원은 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현대기아차는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품질 제고와 가격 경쟁력 향상에 힘써온 결과”라며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판매 증가가 협력업체의 수출 확대로 이어져 경영 안정성이 높아진 것도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현대기아차는 협력업체와의 해외 동반 진출, 수출 지원 프로그램, 협력사 채용박람회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두 번째로 열린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의 경우 1~3차 협력업체 430여개가 참가해 수만 건의 취업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4,000
    • +9.03%
    • 이더리움
    • 3,098,000
    • +9.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5.06%
    • 리플
    • 2,171
    • +14.32%
    • 솔라나
    • 130,100
    • +12.54%
    • 에이다
    • 407
    • +9.41%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6.41%
    • 체인링크
    • 13,230
    • +9.79%
    • 샌드박스
    • 131
    • +1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