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 요용 액션 강습받았다...왜?

입력 2014-01-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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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

▲뉴시스

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 요요 액션 강습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제작 ㈜웰메이드 필름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가 끝난 뒤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박제현 감독,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주상욱, 고창석이 참석했다.

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은 “요요를 위해 요요 선생님을 찾아가 강습을 받으며 연습했다”며 “무기로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무술팀과 요요 선생님, 무용 선생님 3팀의 합작으로 만들어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은 “액션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진옥의 무기가 좀 더 신선하길 바랐고 하지원의 액션을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완벽한 검거율을 자랑하는 조선 최고의 여자 현상금 사냥꾼 삼총사가 조선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락 영화다.

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을 접한 네티즌은 “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 너무 이쁘다”,“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 결혼 안하나?”,“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 기대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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