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휘성 모창자 김진호 우승!

입력 2014-01-2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무대(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2’ 최고 모창 능력자가 가려졌다.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무대에서는 휘성 모창을 한 김진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김진호는 임창정 모창을 한 조현민과 조성모 모창을 한 임성현을 꺾고 상금 2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불러 감탄을 이끌어냈다. 조현민은 임창정의 ‘그 때 또 다시’, 임성현은 조성모의 ‘아시나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히든싱어2’의 왕중왕전에서 우승하게 된 김진호는 “이 자리까지 오게 될 줄 몰랐고 어릴 적 우상이었던 휘성을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내 노래를 좋아해주시고 이렇게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무슨 일을 하며 살지 모르지만 이 기억을 발판 삼아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쳐도 희망 삼아 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은 사전 온라인투표(20%)와 생방송 도중 대국민 문자투표(80%)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김진호는 국민 문자 투표 총 86만 4868표 중 36만 9374표로 42.7%의 득표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 조현민은 31만 8938표, 3위 임성현은 17만 6556표를 얻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가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는 MC 전현무와 TOP3 진출 모창능력자 조현민, 임성현, 김진호는 물론, 패널 주영훈, 송은이, 공서영, 솔비, 샤이니 온유, 천상지희 다나, 휘성,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7,000
    • -0.2%
    • 이더리움
    • 2,987,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1.27%
    • 리플
    • 2,198
    • +1.67%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01%
    • 체인링크
    • 13,150
    • +0.69%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