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캐스트, 차터 뉴욕시 등 케이블자산 인수 합의 논의

입력 2014-01-28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캐스트가 차터커뮤니케이션스 소유의 뉴욕시, 노스캐롤라이나, 뉴잉글랜드 케이블 자산 인수 합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차터커뮤니케이션스의 자산 매각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면서 “거래는 여전히 실현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차터커뮤니케이션스는 타임워너케이블 인수에 주당 132.50달러를 제안했다. 타임워너케이블의 총 인수가는 374억 달러에 달한다.

타임워너케이블은 그러나 차터커뮤니케이션스의 제안을 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9,000
    • -1.1%
    • 이더리움
    • 2,98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1.49%
    • 리플
    • 2,080
    • -1.93%
    • 솔라나
    • 124,000
    • -1.51%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0
    • +0.49%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9%
    • 체인링크
    • 12,650
    • -1.3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