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메디바이오, 인니 PHS와 줄기세포치료센터 설립 MOU체결

입력 2014-01-28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올메디바이오는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석유기업인 Pertamina그룹 산하의 Pertamedika Hospital Sentul(PHS)과 줄기세포치료 및 팻뱅킹 센터와 안티에이징센터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Pertamina 그룹은 인도네시아 석유, 가스개발을 관리하는 국영기업으로 자회사 형태로 Pertamedika 병원들을 소유하고 있다. Pertamedika 병원은 자카르타 및 남자카르타등 14개의 병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개원하는 Pertamedika Hospital Sentul병원은 500병상 규모의 크기로 디올메디바이오와 공동으로 줄기세포 치료센터 및 팻뱅킹 센터와 안티에이징센터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Sentul지역은 자카르타에서 30분거리에 위치한 휴양도시로 인도네시아 부유층과 한국교민들이 특히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또 디올메디바이오에 공동대표인 이장우 대표와 디올메디컬허브 대표 장지연 원장은 팻뱅킹 및 줄기세포의 기능과 효능에 대해 현지 인도네시아 의사들에게 설명하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디올메디바이오 관계자는 "줄기세포치료 및 팻뱅킹센터, 그리고 안티에이징센터 설립을 통해 미용한류 및 한국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인도네시아 VIP환자들의 의료관광을 위한 거점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학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10,000
    • +1.45%
    • 이더리움
    • 2,85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805,000
    • +0.69%
    • 리플
    • 2,049
    • -0.53%
    • 솔라나
    • 121,500
    • +2.88%
    • 에이다
    • 402
    • +0.75%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23%
    • 체인링크
    • 12,550
    • +1.0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