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우전자, 신용카드 재발급 숨은 수혜주(?)

입력 2014-01-29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우전자가 신용카드 재발급 숨은 수혜주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성우전자는 전일대비 130원(2.48%) 상승한 5380원에 거래중이다. 성우전자는 성우앤아이티 지분 77.15%를 보유하고 있다.

성우전자 자회사인 성우앤아이티는 롯데카드와 국민카드등 금융기관등에 IC카드와 교통카드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 농협, 롯데카드 정보 유출로 바이오스마트, 아이씨케이, 옴니시스템, 이니텍등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졌지만 성우전자는 그동안 알려져있지 않았다.

일부 투자자들이 지난 2009년 후불교통을 지원하는 신용카드칩의 경우 95%이상을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과거 성우앤아이티((구)인포트러스트) 대표이사의 인터뷰등을 시장에 알리고 있다.

실제로 농협카드의 경우 성우전자 자회사에 카드 재발급 발주를 냈다. 하지만 최근에도 교통칩 카드 시장 독과점인지에 대해서는 회사측도 확인해주지 않고 있어 묻지마식 투자는 지양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조일현,김영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윤호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유기종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06]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신주발행무효의 소)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철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0,000
    • +4.6%
    • 이더리움
    • 3,019,000
    • +7.17%
    • 비트코인 캐시
    • 801,500
    • +9.35%
    • 리플
    • 2,077
    • +3.44%
    • 솔라나
    • 123,500
    • +7.58%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17.89%
    • 체인링크
    • 12,960
    • +6.75%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