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사랑의 떡국나눔’

입력 2014-01-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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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은 29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나세르 알 마하셔 CEO와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 등 50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또 떡국떡, 쇠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역 일대 쪽방촌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쪽방촌 주민들의 통원 치료, 식료품 제공 등을 돕기 위해 광야교회에 신형 승합차를 기증했다.

마하셔 CEO는 “작년에 이어 올해 설날에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떡국을 먹고 설 준비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임직원들의 정성이 이곳 쪽방촌 이웃들에 전달되어 외롭지 않은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영등포 쪽방촌 주민과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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