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그러나...심증보다 물증이 더 많다?"

입력 2014-01-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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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사진=종현 트위터/이유비 공식홈페이지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소식에도 네티즌들이 좀처럼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심증보다 물증이 더 많기 때문이라는 것.

29일 한 매체는 샤이니 멤버 종현과 배우 견미리 딸 이유비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이유비와 종현이 친구 사이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둘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심지어 이들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 모자를 깊게 눌러쓰거나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었다는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한 네티즌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처음 보도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범한 연인의 모습이었다"면서 "여느 20대 커플과 다를 바 없이 정겹고 예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소속에 네티즌들은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날까"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진짜 아닌거 맞아?"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하긴엔 심증보다 물증이 더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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