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건물 화재사고 경각심 일깨워 주는 ‘타워’ 방영

입력 2014-01-31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타워' 포스터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들어서고 있는 초고층빌딩에 대한 화재사고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영화가 전파를 탄다.

SBS는 설인 31일 저녁 국내 영화 ‘타워’를 방영한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이 영화는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화재 사고 속에서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타워스카이’ 시설관리 팀장인 대호(김상경)와 같은 빌딩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가 사고 속에서 인명 구조를 위한 사투를 벌인다.

이 영화는 최근 초고층 주상복합 빌딩의 등장과 함께 철저한 소방안전대책이 마련돼야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99,000
    • -3.76%
    • 이더리움
    • 2,868,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2.52%
    • 리플
    • 2,012
    • -4.42%
    • 솔라나
    • 119,400
    • -4.63%
    • 에이다
    • 375
    • -4.58%
    • 트론
    • 404
    • -1.7%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9%
    • 체인링크
    • 12,160
    • -4.1%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