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해명에 네티즌 의견 분분…"학생신분으로 잘못"vs"마녀사냥"

입력 2014-02-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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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사진=김새론 미니홈피)

아역배우 김새론이 술·담배 논란과 관련에 해명을 내놓은 가운데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2일 김새론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음주 및 흡연 사진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해명 글에서 김새론은 "나이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와인이 있었지만 술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당시 친구들이 자신의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아 담배가 있었던 사실 역시 알지 못했다는 것.

김새론의 이같은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새론, 배우이기 전에 학생인데 학생 신분으로 잘못된 행동을 했다" "김새론, 실망이다" "김새론 벌써 술 담배라니.. 충격적이다" "김새론 술 담배 논란, 아직 어리다고 하더라도 공인인데 이런 구설에 오르는 것은 잘못이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김새론 술 담배 기사, 확실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도 전에 비난부터 하는 것은 삼가야한다" "김새론, 악플이 너무 심하다" "김새론, 진실여부를 떠나 아역 배우들이 이런 논란에 시달리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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