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가격에 안녕하지 못한 소비자 해외직구로 반란

입력 2014-02-0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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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마케팅‘스위스 밀리터리시계’ 1+1 (2개 6만원대) 대박찬스

진마케팅은 해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65인치 스마트 TV가 국내가격 500만원대인데 배송비를 합해서 155만원에 살 수 있어 폭발적인 인기를 구매대행의 불편함인 반품, 교환, A/S를 직접 해결하는 해외 구매대행사이트를 OPEN하여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미국 끈 경우에 보듯이 구매시간이 더 걸리고 A/S 불편 등의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현명한 소비방법임이 분명하다.

작년 해외사이트에서 직접 쇼핑한 금액이 약 1조원대를 넘어섰다. 이제 해외직구는 거스를 수 없는 소비패턴이 되어 “한번도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

비싼 물가에 안녕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국내유통의 독점과 후진적인 유통구조 때문으로 소비자들이 드디어 반기를 들었다.

유난히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시장가격의 고가 책정에다 국내기업마저 해외보다 턱없이 높은 고가 마케팅으로 드디어 국내 소비자들이 "단단히 뿔이 났다"고 한다.

스마트폰 보급으로 손안에서 즉시 세계 어디든 상품 검색이 가능하고 가격비교가 즉시 가능해지니

이젠 숨길 수도 없어 배짱영업이 어려워져 진정한 소비자주권시대가 도래한 셈.

그러나 해외구매행의 단점으로 과 아주 높은 반품비용과 더불어 A/S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이다.

진마케팅 회사관계자는 “구매대행의 불편함, 즉 반품, 교환, A/S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책임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진마케팅은 OPEN기념으로 ‘스위스 밀리터리시계’ 1개 구입시1개 추가(2개가 6만원대), ‘스포츠선글라스’와 스키니 레깅스는 2+1 증정하는 등 아크테릭스, 푸마, 나이키,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GUESS, ECCO세계 유명 명품을 최고 60% 이상 할인 행사를 기획하여 인기를 끈다.

네이버 샵N에서 구매할 수 있다.(구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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