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겨울왕국 흥행 수혜 기대 ‘매수’ - 신영증권

입력 2014-02-05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5일 CJ CGV에 대해 1월 관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5.7 % 증가하는 등 영화 수요 증가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작년 4분기의 영업비용 증가 가능성 등을 반영해 종전 6만 2000원에서 5만 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전국 관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역대 1위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한 점은 영화 관람이 전 연령층으로 확대되면서 관객층이 두터워진 점을 증명한다”며 “특히 2014년은 소치 동계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가 풍부하겠지만 영화시장엔 큰 영황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2006년 이후 올림픽과 월드컵이 개최된 해와 직전 연도를 비교하면 영화관객은 스포트 이벤트가 있었던 해에 11.0% 증가했고 CJ CGV의 영업이익도 6.1%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7,000
    • +2.82%
    • 이더리움
    • 3,105,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06%
    • 리플
    • 2,130
    • +1.38%
    • 솔라나
    • 129,100
    • +0%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0.34%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