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엔 명품을 노려라… 백화점, 내일부터 최대 70%세일

입력 2014-02-05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6일부터 주요 백화점이 일제히 명품 할인에 나선다.

업계에 따르면 사상 최대 규모인 2400억 원대의 물량이 쏟아지고,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매년 주요 백화점은 2월과 8월 두 차례 개최하는 명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달은 6일부터 잇따라 열린다.

올해는 사상 최대 물량이 투입될 것으로 파악되면서 그 어느때보다 경쟁이 뜨겁다. 롯데백화점이 1200억원, 현대가 700억원, 신세계가 500억원 등 모두 2400억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무려 60% 늘었다.

불황으로 명품 판매가 줄어들고 있지만, 명품 할인 행사는 꾸준히 20~30%씩 성장하고 있다. 때문에 백화점들이 열을 올릴 수 밖에 없다고 분석을 내놓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예년보다 보름 가량 앞당겨졌다.

설 연휴에 풀린 상품권을 회수하고, 춘절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은 중국인의 지갑을 열겠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3,000
    • -3.1%
    • 이더리움
    • 3,08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103
    • -4.1%
    • 솔라나
    • 129,300
    • -1.9%
    • 에이다
    • 401
    • -2.43%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39%
    • 체인링크
    • 13,090
    • -2.17%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