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전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

입력 2014-02-06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전일 급락을 딛고 장초반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0.99%(400원) 오른 4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6%대 급락했다.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시세조종 혐의로 고발된 셀트리온 서 회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앞서 서 회장과 김형기 부사장을 출국금지했다. 서 회장은 박모 전 애플투자증권 사장과 공모해 2011년 5~6월, 2011년 10~11월 시세조종 행위를 하고, 이후 주가가 떨어지자 2012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시세조종을 하는 등 총 3차례에 걸쳐 셀트리온 주가를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55,000
    • -1.56%
    • 이더리움
    • 2,810,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1,978
    • -2.08%
    • 솔라나
    • 119,100
    • -4.18%
    • 에이다
    • 406
    • -1.4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2.45%
    • 체인링크
    • 12,720
    • -2.9%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