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중요부위 안 가리고 베드신"…'댄스타운' 보니 얼굴이 '화끈'

입력 2014-02-06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미란 댄스타운

▲사진 = '댄스타운'

라미란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었다.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베드신을 찍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라미란이 언급한 '공사'는 작품 안에서 남녀 주인공이 베드신을 찍을 때 중요부위를 가리는 것을 의미한다. 라미란은 '댄스타운' 촬영 당시 중요부위를 가리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

라미란이 탈북여성으로 분한 '댄스타운'은 전규환 감독의 타운 3부작 마지막 작품이다. 탈북여성의 처절한 삶을 그린 영화로 라미란은 상대 남자배우와 파격 베드신을 소화했다.

라미란 '댄스타운'을 접한 네티즌은 "라미란, 댄스타운 정말 쩐다", "라미란, 댄스타운 정말 안가리고?", "라미란, 댄스타운 찍을 때 수치스럽지 않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0,000
    • -0.79%
    • 이더리움
    • 2,904,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12%
    • 리플
    • 2,179
    • -2.94%
    • 솔라나
    • 127,300
    • -1.62%
    • 에이다
    • 417
    • -3.92%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0.36%
    • 체인링크
    • 12,960
    • -2.63%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