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 전국 투어 콘서트 '빈방 없음' 개최… 제주까지 간다

입력 2014-02-06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록스타뮤직앤라이브)
밴드 장미여관이 전국 투어 콘서트 ‘빈방 없음’을 개최한다.

자신들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한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외모와 퍼포먼스를 겸비한 장미여관은 2014년 청마해를 맞이하여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계획했다.

장미여관은 2013년 1집 ‘산전수전 공중전’과 EP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MBC ‘무한도전’, KBS ‘불후의 명곡’ 등 각종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2013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핫 트렌드상을 거머쥐며 한 해 동안 가장 핫한 아이콘이었음을 증명해 보였다.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장미여관 단독 콘서트 ‘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에서 양일 매진, 12월 28일~31일 총 3일 동안 진행된 연말콘서트 ‘빈방 없음’에서도 연속 매진이란 기록을 세웠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받았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 투어 콘서트 ‘빈방 없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장미여관 결성 이래 최초로 시도되는 8개 도시 전국투어 콘서트 ‘빈방 없음’은 독특한 구성과 탄탄한 스토리로 기획단계에서부터 관계자 및 장미여관 멤버들 모두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후문이다. 투어 첫 도시인 대구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장미여관은 전주, 성남, 광주, 울산, 부산, 서울, 제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6,000
    • -0.8%
    • 이더리움
    • 2,97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82%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24,500
    • -0.32%
    • 에이다
    • 390
    • -0.7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78%
    • 체인링크
    • 12,600
    • -1.2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