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컴백무대서 '섹시 아이콘'으로 부활…망사+핫팬츠+스모키

입력 2014-02-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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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사진=Mnet)

가인이 화끈한 컴백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 가인의 ‘진실 혹은 대담’ 무대는 그녀의 화려한 컴백을 알리는데 모자람이 없었다. 퍼포먼스와 의상, 분위기 등 모든게 섹시 아이콘을 상징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인은 망사 스타킹과 핫팬츠로 무대의상을 골랐다. 이어 특유의 스모키 화장으로 눈빛부터 시청자를 압도했다. 물론 가창력도 시청자를 압도했다.

가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에는 화려한 뮤직비디오 출연진 이외에도 조영철 프로듀서의 총괄 프로듀싱 아래 박진영, 이민수, 김이나, 이효리 등 스타급 작사,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가인 컴백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가인 컴백무대, 의상 멋져요" "가인 컴백무대, 스모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가인 컴백무대, 화려하게 컴백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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