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KCB “농협ㆍ롯데카드, 박모 차장 포함해달라 요구했다”

입력 2014-02-07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7일 서울 종로 5가 KCB 본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조사 현장조사에서 농협카드와 롯데카드의 경우 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박모 차장을 프로젝트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만큼 박 씨의 실력이 뛰어났다는 것이 KCB측의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5,000
    • +0.49%
    • 이더리움
    • 3,001,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5.63%
    • 리플
    • 2,069
    • -4.48%
    • 솔라나
    • 127,100
    • +1.44%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3.11%
    • 체인링크
    • 12,930
    • +2.05%
    • 샌드박스
    • 13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