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협회, 2014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입력 2014-02-07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기협회는 지난 6일 한전 본관 회의실에서 조환익 회장과 김무영 상근부회장 등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3년도 이사회 회의록과 주요 사업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제1호 안건 2013년도 수지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제2호 안건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제3호 안건 규정개정(안) △제4호 안건 제49회 정기총회 부의 안건(안) 등 4건의 의결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전기협회는 전기계 중심단체로서의 역할 증대 및 위상을 제고하고, 기술기준ㆍ표준개발의 주도적 수행 및 자립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국가에너지연구사업과 전기산업진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기사업법 기술기준 개발 및 유지관리, 4단계사업 수행(한국형 저압전기설비 통합 실증단지 구축 착수)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개발 및 유지관리, 6단계사업 수행 △표준품셈 제ㆍ개정 연구 및 전력신기술 지정 △내실 있는 정책연구과제 및 전기관계조사연구 사업의 추진 등을 올해 주요사업으로 선정,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협회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대외협력처를 신설하고 기존의 기획홍보처를 경영지원처로 명칭변경하여 회원사 등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대외업무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3,000
    • -0.01%
    • 이더리움
    • 2,888,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85%
    • 리플
    • 2,100
    • +0.53%
    • 솔라나
    • 124,300
    • +1.3%
    • 에이다
    • 418
    • +3.21%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21%
    • 체인링크
    • 13,080
    • +2.7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