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33살 연하 아내와 이혼 인정, “이젠 혼자 살 것”

입력 2014-02-09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결별설에 시달리던 탤런트 유퉁이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퉁은 "결혼을 포기한 게 맞다. 몽골에서 악플이 너무 많고 방송을 보고 질투도 많이 하더라. 아기 엄마도 힘들어 하고 문화 차이나 비자 문제 등 애로 사항이 많아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또 유퉁은 “아내와 아이가 지난 1월 10일 몽골로 돌아갔는데 난 이제는 혼자 살려고 한다. 양육비와 생활비는 보내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처럼 국제 결혼으로 왔는데 참 힘든 일이다"고 말했다.

유퉁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퉁, 이혼 또?" "유퉁, 대단하다" "유퉁, 설마 또 결혼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0,000
    • -2.79%
    • 이더리움
    • 2,877,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86%
    • 리플
    • 2,026
    • -2.41%
    • 솔라나
    • 117,300
    • -4.71%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96%
    • 체인링크
    • 12,320
    • -3.1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