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집단소송 고소장 접수

입력 2014-02-10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일으킨 카드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선 김성훈 변호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사고 피해자 1차 소송인단은 모두 2천 808명으로 해당 카드사를 상대로 피해보상 등을 청구하는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5,000
    • +2.89%
    • 이더리움
    • 3,134,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0.88%
    • 리플
    • 2,141
    • +0.56%
    • 솔라나
    • 130,500
    • -0.61%
    • 에이다
    • 406
    • -0.49%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14%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