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강호동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네티즌 "모래판 아닌 얼음판에서?…색다르네"

입력 2014-02-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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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스포츠

강호동이 나윤수 해설위원, 서기철 아나운서와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중계를 맡은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mmin*******는 "강호동 잘한다. 궁금한걸 물어봐줬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KBa****는 "강호동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수신료 인상하려는 KBS, 수신료가 남아도는지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해설에 연예인 강호동을"이라는 글을 올리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강호동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뭐때문에 강호동까지 동원한거지" "강호동이 스케이트 경기 중계를 하는 창조적인 방송" "강호동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KBS 중계방송 해설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네.혹시 강호동" "강호동이 맞구나. 하하 색다른 느낌" "강호동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모래판이 아니고 얼음판인데 강호동이?" "행님아! 소치에서 웃겨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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