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더 어려 보이는 피부관리 비법, 촉촉한 광채…유기농 제품으로 수분 공급

입력 2014-02-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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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라함스코리아

여성들의 피부에 수분 주의보가 발령됐다. 겨울 바람과 건조한 실내 공기 탓에 여성들의 피부 속 수분이 부족, 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여성들의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면서 촉촉한 광채 피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데일리 피부 케어 비법은 무엇일까.

◇세안 후 천연 유기농 제품으로 촉촉하게 데일리 케어

세안 후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는 시간은 불과 몇 초다. 건조한 겨울에는 수분을 빼앗기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세안 직후 크림을 바르는 것이 수분 및 영양을 훨씬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특히 만성적으로 아토피나 건조한 피부,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세안 직후 그라함스의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을 활용한 데일리 케어로 24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그라함스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은 카렌둘라 꽃, 에뮤 오일, 프로폴리스, 마누카 꿀 등 천연 성분을 주원료로 해 예민한 피부의 여성들이 데일리 케어 크림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즉각적인 수분 공급은 물론 피부장벽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줘 피부 진정에 뛰어난 제품이다. 특히 번들거림 없이 상쾌한 촉감을 자랑하며 밤이나 낮 관계 없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악건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성은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밤으로 피부 보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호주의 청정 자연의 원료로 만들어진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밤은 보습력이 강한 아마인 오일, 포도씨 오일, 홍화씨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이 포함돼 있다. 얇은 피부 보호막을 생성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며, 밤 타입으로 보습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호주 그라함스 공식 수입업체 그라함스코리아의 이종협실장은 “겨울철 보습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제품을 많이 바르는 것보다 24시간 보습 효과가 뛰어난 천연 제품을 쓰는 것을 추천한다”라며 “특히 밤 타입은 피부에 더욱 오래 지속돼 건조함을 없애주는 제품이라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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