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미스코리아’ 후속 ‘앙큼한 돌싱녀’ 출연 확정

입력 2014-02-11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로비너스 유영(사진 = 판타지오)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막내 유영이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최수영 이하나, 연출 고동선,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 출연한다.

판타지오는 11일 유영이 ‘앙큼한 돌싱녀’에서 피송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유영이 연기할 피송희는 대학을 갓 졸업한 풋풋하고 깜찍한 외모의 소유자로 평소엔 얌전한 척 하지만 어느새 남자들을 홀리는 앙큼한 신입사원이다.

‘앙큼한 돌싱녀’에 캐스팅 된 유영은 “평소에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무척 기쁘다. 피송희는 얄미울 수도 있는 여우같은 매력의 소유자이지만 이 또한 시청자분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무척 행복하다”며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캐릭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전했다.

유영은 지난해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선머슴 같은 매력의 장고은 역으로 안방극장에 첫 출사표를 던져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연이어 차태현, 남상미 주연의 영화 ‘슬로우 비디오’에 캐스팅되는 등 연기자로서 본격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전남편과 전처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 진정한 배우자, 진정한 결혼에 대해 깨닫게 되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이민정, 주상욱, 김규리, 서강준, 인피니트 엘 등이 주연을 맡았다. ‘미스코리아’ 후속으로 오는 2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3,000
    • +2.07%
    • 이더리움
    • 3,124,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44%
    • 리플
    • 2,131
    • +0.24%
    • 솔라나
    • 129,300
    • -1.52%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38%
    • 체인링크
    • 13,140
    • -1.13%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