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끓는 청춘', 박보영-이종석 출연 "이번엔 무슨 사이?"

입력 2014-02-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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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피끓는 청춘' 이종석(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개봉 3주만인 12일 VOD 서비스에 돌입한 영화 '피끓는 청춘'은 어떤 영화일까.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여자 일진 학생 영숙(박보영)과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이외 이세영, 김영광, 권해효, 라미란 등이 열연을 펼친다.

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김영광)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영숙이 야속하기만 한데,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의 등장이 이들 관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속상한 영숙의 마음을 알아챈 광식은 급기야 소희에게 손길을 뻗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중길을 지키기 위해 영숙은 눈 하나 꿈쩍 안하고 자신을 던지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불타는 농촌로맨스가 관객을 향수에 빠지게 빠뜨린다.

'피끓는 청춘'의 VOD 서비스 소식에 "'피끓는 청춘'의 VOD 서비스, 박보영-이종석 나오니 꼭 봐야한다" "'피끓는 청춘'의 VOD 서비스, 드디어 안방에서 보는가" "'피끓는 청춘'의 VOD 서비스, 3주만에 안방 서비스라니" 등의 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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