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대강 예찬론자 이주영, 적임자인지 회의적"

입력 2014-02-12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은 12일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내정된 것에 대해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펴볼 수 없어 적임자인지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한정애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실패한 4대강 사업의 대표적인 예찬론자로 국민의 불신도 높다"면서 "인사청문회 등을 통해 철저히 검증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 대변인은 이 내정자 인선 배경에 대해 "4선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무적 감각과, 대표적 친박 인사라는 정치적 고려가 크게 작용했다고 보인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5,000
    • -0.85%
    • 이더리움
    • 2,94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2.54%
    • 리플
    • 2,200
    • -0.27%
    • 솔라나
    • 127,200
    • -1.01%
    • 에이다
    • 423
    • +0.95%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00
    • +2.01%
    • 체인링크
    • 13,200
    • +1.69%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