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출시 40일만에 똑똑한자녀보험 2만건 돌파

입력 2014-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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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의 (무배당) 1등 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이 출시 40일만에 2만건을 돌파했다.

한화손보는 지난 1월 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이 보험이 출시 이후 지난 10일까지 40일 만에 2만100건, 11억7000만원의 신계약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실적 호조와 관련 최근 빈발하고 있는 중국 발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한 아토피, 폐렴, 천식, 성조숙증에 대한 보장은 물론 가족력에 대비할 수 있는 맞춤 암보장 기능 등 차별화된 상품내용이 호응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한화손보는 이 보험이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비갱신 자녀담보의 보장보험료를 납입 면제하고, 보험계약 체결 후 최초로 피보험자(자녀)의 형제 및 자매 출생 시 영업보험료의 2.0%를 할인해주는 것도 장점이라고 내다봤다.

박윤식 한화손보 대표는 판매실적이 좋은 지점과 지역단을 방문해 축하떡을 선물하고,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이 상품의 판매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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