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아쉬운 동메달, 헬멧 벗으니 '귀요미 미모'

입력 2014-02-14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13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전에서 넘어지며 아쉽게 금메달을 놓치고 눈물을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 선수의 미모가 화제다.

박승희는 13일 오후 소치동계올림픽 500m 결승에서 아쉬운 동메달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 영국 선수 외 2명과 함께 미끄러져 넘어졌기 때문. 뒤늦게 경기에 참여했지만 3위에 그쳤다.

박승희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빙상을 나오지 못했다. 이때 헬멧을 벗은 박승희의 얼굴이 브라운관에 비춰지며서 네티즌들이 격려의 응원을 전하고 있다. 특히 박승희의 미모가 빛을 발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승희, 그와중에도 미모돋네", "박승희, 잘 했다", "박승희 예쁘니깐 괜찮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4,000
    • -2.16%
    • 이더리움
    • 2,995,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22%
    • 리플
    • 2,082
    • -2.89%
    • 솔라나
    • 123,400
    • -5.08%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700
    • -4.22%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