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출연료 미지급? 사실무근"

입력 2014-02-1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사 이김프로덕션이 "미지급 출연료가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이김프로덕션 관계자는 14일 오전 이투데이에 "지금까지 제작한 작품의 출연료를 전부 지급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문제없이 출연료를 지급해 미지급분이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어떤 자료를 보고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만약 (미지급이란)확실한 자료가 있다면 정확한 항목과 액수를 알려달라"면서 "현재 방영 중인 '기황후' 역시 계속 출연료와 임금이 지급되고 있다. 미지급이란 보도는 사실무근이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한국연예매지니먼트협회(연매협)이 13일 각 회원사에 보낸 드라마, 영화 출연료 미지급 현황을 근거로 이김프로덕션이 '쩐의 전쟁', '밤이면 밤마다', '지고는 못살아' 등 3편의 출연료를 미지급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3,000
    • -2.75%
    • 이더리움
    • 2,869,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29%
    • 리플
    • 2,034
    • -1.98%
    • 솔라나
    • 116,900
    • -4.88%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85%
    • 체인링크
    • 12,230
    • -3.5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