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스텔라 첫 공중파 방송 고작 이 정도?

입력 2014-02-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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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의상·선정적 안무 대폭 수정 '섹시미 떨어지네'

뮤직뱅크 스텔라

▲사진='뮤직뱅크' 방송 캡처

새 앨범으로 컴백한 걸그룹 스텔라가 첫 공중파 방송에서 선정성 논란을 의식해 차분한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스텔라는 14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마리오네트'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스텔라는 앞서 공개한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나 케이블 방송 컴백 무대에서 선보였던 파격적인 안무와 의상을 자제했다.

'뮤직뱅크' 스텔라 안무, 의상 수정에 네티즌들은 "저렇게 보니까 의상, 노래 모두 좋다", "노이즈 마케팅으로 이목을 끈 것은 맞다", "섹시미가 떨어지긴 해도 이번 무대도 나름 괜찮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스텔라 외에 M, 에스엠 더 발라드, 걸스데이, B.A.P, 소유, 정기고, 가인, 레인보우 블랙, 코요태, 방탄소년단, AOA, 박지윤, 레이디스 코드, 스피카, 씨클라운, GOT7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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