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안현수 1000m 금메달, 여자친구 우나리 환호 ‘만감교차’

입력 2014-02-15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사진 = SBS)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금메달 획득 순간 여자친구 우나리가 금메달 획득 순간 환호했다.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 출전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는 이날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 8년 만에 올림픽 정상에 올랐다.

안현수는 1위를 확정한 순간 두 손을 번쩍 들고 경기장을 돌았고, 귀화 후 첫 금메달의 기쁨을 만끽했다. 관중석에서는 여자친구 우나리가 환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큰 화제를 모았다.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씨 역시 관중석에서 기쁨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8,000
    • -2.93%
    • 이더리움
    • 3,092,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2.78%
    • 리플
    • 2,113
    • -4.17%
    • 솔라나
    • 130,600
    • -1.58%
    • 에이다
    • 404
    • -2.65%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3.07%
    • 체인링크
    • 13,220
    • -0.6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