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김보름‧노선영‧양신영,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잘 싸웠다”

입력 2014-02-16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한 김보름, 노선영, 양신영이 힘찬 레이스를 마쳤다.

2조로 출발한 김보름(한국체대ㆍ사진)은 1분59초78로 경기를 마쳤고, 3조에서 출발한 노선영(25‧강원도청)은 2분1초07을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늦게 출발한 양신영(전북도청)은 2분4초13을 기록했다. 4조 인코스서 레이스를 시작한 양신영은 300m 구간을 27초50으로 통과했다. 이후에도 크게 속도를 높이지 못한 양신영은 결국 2분4초13의 기록으로 경기를 마쳤다.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네티즌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선수들 장하다” “김보름 노선영 양신영, 너무 고생했어요” “김보름 노선영 양신영, 평창에서 기대할게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너무 힘든 경기인데 잘 했다” “김보름 노선영 양신영, 멋진 경기 고마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39,000
    • +3.3%
    • 이더리움
    • 2,972,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9.15%
    • 리플
    • 2,092
    • +5.92%
    • 솔라나
    • 126,000
    • +4.91%
    • 에이다
    • 396
    • +3.66%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20
    • +6.41%
    • 체인링크
    • 12,790
    • +5.0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