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화재, 수표동 화교 거주지…3명 병원 옮겨져

입력 2014-02-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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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화재, 수표동, 화교

▲사진 = 연합뉴스

17일 오후 10시10분께 서울 중구 수표동 화교 거주지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인명 피해는 확인 중이다.

소방 당국은 차량 49대와 인원 16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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