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남편에게 '된장녀' 소리 왜 듣나 보니..."아침마다 커피숍"?

입력 2014-02-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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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준호

(사진= sbs)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서로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이 매일 아침에 커피숍에 가는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준호는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마다 커피숍에 간다"며 "솔직히 말해 기분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소현은 “나의 유일한 낙이다. 남편은 커피만큼은 나에게 된장녀라고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날 김소현은 남편이 자는 사이 아이를 데리고 커피숍으로 가 모닝커피를 즐겼고 이후 유모차를 끌고 뒤늦게 나온 손준호는 아내의 이런 모습을 못마땅해 했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손준호, 매일 가는 건 좀 그렇다", "김소현 손준호,아침마다 가는게 참 대단하다”, “김소현, 손준호 이해못할 건 아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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