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사태 국정조사, '가림판 뒤의 증인들'

입력 2014-02-1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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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대량유출 관련 실태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18일 오전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렸다. 증인으로 출석한 전 KCB 직원(왼쪽 마스크) 박 모 씨와 광고대행업체 대표 조 모 씨가 가림판 뒤에 앉아 청문회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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