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금메달…올림픽 순위 '껑충'

입력 2014-02-18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트트랙 금메달 쇼트트랙 3000m

(사진=방송화면)
1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조해리(28ㆍ고양시청) 박승희(22ㆍ화성시청) 심석희(17ㆍ세화여고) 김아랑(19ㆍ전주제일고)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마지막까지 중국과 경쟁했지만 2바퀴를 남겨놓고 심석희가 역주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반면 2위로 들어오던 중국은 상대방 진로를 방해해 실격됐다.

이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추가한 우리나라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15위에 올랐다.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금메달 소식에 네티즌은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금메달, 김연아까지 금메달 하나 더 추가돼야지"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금메달, 남자까지 땄으면 좋았을 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9.41%
    • 이더리움
    • 3,056,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45%
    • 리플
    • 2,180
    • +17.65%
    • 솔라나
    • 129,500
    • +13%
    • 에이다
    • 406
    • +11.85%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2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17.65%
    • 체인링크
    • 13,180
    • +11.32%
    • 샌드박스
    • 128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