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리프니츠카야, 쇼트 마지막 점프서 '큰 실수'로 65.23점...김연아에 9.69점 뒤져

입력 2014-02-2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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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신예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사진=뉴시스)
소치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를 저지할 1순위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개최국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쇼트프로그램에서 65.23점을 받았다.

리프니츠카야는 20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에서 마지막 5조에 속해 첫 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리프니츠카야는 첫 번째 점프였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그리고 두 번째 점프였던 더블 악셀까지 무난히 잘 소화했다. 하지만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플립에서 착지를 하면서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결국 그는 기술점수에서 33.15점, 예술점수에서 33.08점을 받아 합계 65.23점으로 단체전에서 기록한 72.90점에는 크게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74.92점을 받은 김연아와는 9.69점의 점수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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