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쇼트에 안도 미키 "모든 게 대단. 울 뻔 했다"...아사다마오에게는…

입력 2014-02-20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사다마오, 김연아, 안도 미키

(사진=안도 미키 인스타그램)

일본의 전 피겨선수 안도 미키가 김연아를 극찬해 화제다.

안도 미키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아는 노래와 일체된 연기를 선보였다. 모든 기술이 완벽하고 대단했다"며 "부상을 극복하고 이 자리에 와서 이렇게 연기를 선보이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감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난 거의 울 뻔했다. 그녀는 정말 훌륭한 스케이터다"라는 말로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냈다.

이날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03점과 예술점수(PCS) 35.89점으로 74.92점을 받았다.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공인 기록 가운데 최고점이다.

안도 미키는 아사다 마오에 대해서도 "트리플 악셀에 도전하는 모습은 굉장했다"며 "아직 내일이 있다. 후회없이 자신감을 갖고 빛날 수 있도록. 어린 시절처럼"이라고 응원했다.

김연아 쇼트와 안도 미키 반응에 네티즌들은 "안도 미키도 김연아 칭찬했다네. 대단해" "안도 미키는 해설자로 나섰다네. 은퇴한건가?", "김연아 쇼트 경기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눈물날 것 같더라" "아사다마오 안타깝다" "김연아 쇼트 대박, 아사다 마오 어쩌나" "김연아 쇼트 포에버" "김연아 아사다 마오 영원한 라이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1,000
    • -1.47%
    • 이더리움
    • 3,09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15%
    • 리플
    • 2,118
    • -2.17%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29%
    • 체인링크
    • 13,160
    • -0.0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