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중소협력사와 상생위한 ‘U+ 동반성장보드 2기’ 출범

입력 2014-02-2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중소협력사와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인 ‘U+ 동반성장보드 2기’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출범한 U+ 동반성장보드는 협력사와의 구매간담회를 체계화해 중소협력사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U+ 동반성장보드 2기를 이끌어가게 될 중소협력사는 중계기, 유선장비, 단말장비, IT개발, 네트워크 공사 등의 1차 협력사뿐 아니라 2차 협력사까지 포함해 총 32개사에 이른다.

지난해 U+ 동반성장보드에서는 삼지전자, 에어텍시스템과 함께 화웨이의 공공 무선 접속기(CPRI)규격 수용이 가능한 무선 중계기 장비개발에 착수했으며, 개발에 필요한 관련 규격 및 기술 모두 화웨이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소협력사의 보호를 위해 계약·하자 보증보험료 감면을 확대하는 정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LG유플러스 구매담당 이진철 상무는 “중소협력사와의 상생창구인 ‘U+ 동반성장보드 2기’을 통해 협력사의 기술 및 서비스 역량이 제고되어 매출이 확대로 이어지고, 다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원가경쟁력으로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4,000
    • -2.08%
    • 이더리움
    • 2,990,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16%
    • 리플
    • 2,081
    • -2.71%
    • 솔라나
    • 123,100
    • -5.16%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87%
    • 체인링크
    • 12,650
    • -4.4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