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병세-조백상, '난감하네'

입력 2014-02-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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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과 조백상 중국 선양 총영사가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논란과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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