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홈인테리어] 리바트, 스마트한 신혼 맞춤형 멀티공간

입력 2014-02-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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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는 ‘2014년 S/S 신제품’으로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마일드 거실패키지를 소개했다. 이 패키지는 거실장, 수납장, 소파 등 거실의 모든 가구가 패키지로 구성돼 가구만으로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여준다. 사진제공 리바트

최근 결혼 시기가 늦어지면서 신혼을 즐기기보다 곧 바로 아이를 갖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리바트는 이 같은 추세를 고려해 신혼가구 구매 팁을 제공하고 있다.

리바트는 ‘2014년 S/S 신제품’으로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흐름을 제시했다. 먼저 부부와 아이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거실의 활용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 신혼 살림부터 아이의 육아용품까지 늘어난 생활용품을 담기 위해서는 스마트한 수납 시스템과 아이를 고려한 친환경 마감 그리고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이 필수다.

리바트의 마일드 거실 패키지는 거실장, 수납장, 소파, 식탁세트, 레스트 체어, 티 테이블 등 모든 가구가 패키지로 구성돼 있어 공간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친환경 EO보드, 접착제 등 친환경 자재로 건강까지 고려했다.

특히 주거비용 상승으로 작아진 신혼집에는 알찬 공간 구성을 보여주는 인테리어가 필요하다. 거실과 큰방은 부부의 공간이자 아이들의 놀이방, 밥을 먹는 다이닝 장소가 되기도 한다. 이에 리바트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멀티공간을 제안한다.

리바트의 다즐링은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서재가구 시스템으로 ‘신혼서재’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낮은 책장을 파티션으로 활용해 공간을 나누고 아이를 위한 유아용 책상세트와 칠판도어, 유아용 패브릭 박스 등으로 구성한다. 이와 달리 다용도 식탁을 놓아 작업과 다이닝이 함께 이뤄지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거실로 나온 책장은 인테리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포인트 컬러를 입혀 좁은 공간의 답답한 느낌을 줄인다.

주방의 경우 요리는 물론 서재, 와인바, 카페 등 다목적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리바트는 좁은 주방에도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했다. 리바트의 다용도 리빙 아일랜드 식탁과 인출식 조리대로 요리공간과 식탁을 두 배로 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인출식 조리대는 1~2인용 미니 식탁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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