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정규 8집 발매 임박… 고혹적인 티저 이미지 공개

입력 2014-02-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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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
가수 린(LYn)이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선보이며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25일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린의 정규 8집 앨범 티저 이미지와 앨범명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린은 초록빛 체크 롱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채 고혹적인 느낌을 드러냈다. 정규 8집 앨범의 타이틀 ‘LYn 8th 르 그랑 블루(LE GRAND BLEU)’를 사진 속에 표기해 앨범 발매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린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비롯, OST 참여와 싱글 앨범 발매 등을 통해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 왔지만 정규 앨범은 2012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뮤직앤뉴는 “린이 지난 해 4월, 8월에 각각 발표했던 두 장의 싱글 앨범 ‘8th #1유리심장’, ‘ 8th #2 이 노래 좋아요’의 수록곡들에 신곡을 추가해 총 13트랙으로 구성된 정규 8집 앨범을 발매한다”며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한 만큼 곧 발매되는 린의 정규 8집 앨범 ‘르 그랑 블루(Le Grand Bleu)’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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