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 골드, 반창고같다?" 미 칼럼니스트, '갤럭시S5와 반찬고' 풍자...온라인 확산

입력 2014-02-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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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골드 전격 공개

(트위터 @joannastern)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주력 스마트폰이 될 '갤럭시S5'를 전격 공개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골드 버전과 반창고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모바일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맞춰 주력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등을 선보였다.

갤럭시S5가 공개되자 월스트리트저널 테크 칼럼니스트 조안나 스턴은 자신의 트위터(@joannastern)에 "갤럭시S5 골드 또는 갤럭시S5 반창고라고 부른다"는 글과 함께 갤럭시S5와 반찬고를 비교해 풍자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일명 '갤럭시S5 반창고' 사진에는 후면 커버에 펀칭 패턴이 적용된 갤럭시S5 금색(코퍼 골드)의 모습과 반창고의 이미지가 담겨 있다.

갤럭시S5는 검은색(차콜 블랙), 흰색(쉬머리 화이트), 파란색(일렉트릭 블루), 금색(코퍼 골드) 등 4가지 컬러로 4월부터 150개국 이상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S5 반창고 풍자 소식에 네티즌은 "갤럭시S5 반창고, 기발한데" "갤럭시S5 반창고, 재밌네" "갤럭시S5 반창고 버전으로 꼭 사야지" "갤럭시S5 탐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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