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美부부, 개와 산책하다 금화 발견 …무려 '107억' 상당

입력 2014-02-26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중년 부부가 강아지와 산책을 하다 1000만 달러(약 107억3100만원) 상당의 금화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이 부부는 지난해 2월 애완견을 데리고 집 뒷마당을 산책하던 도중 우연히 나무 밑에 묻혀있던 녹슨 깡통 속에서 금화 1000여개를 발견했다. 감정사는 "금화들은 1847~1894년에 만들어졌고, 매우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일부는 개당 2만7000달러에 달하지만 몇 개는 아주 희귀한 것들이라 개당 1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9,000
    • +2.59%
    • 이더리움
    • 2,972,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8.99%
    • 리플
    • 2,091
    • +6.09%
    • 솔라나
    • 125,900
    • +4.05%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05
    • +0.75%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6.71%
    • 체인링크
    • 12,730
    • +4.26%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